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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펀 풍등 날리기 땅콩 아이스크림 택시 투어를 통해서 스펀에 가면, 주로 하는 것이 풍등 날리기다. 철길 양쪽으로 풍등을 파는데, 색깔마다 바라는 소원이 다른데, 몇가지 색깔을 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 모든 가게의 가격이 똑같다. 깎아주지 않는다! 한가지색 150원 / 네가지 색 200원. 각 색깔마다 소원의 종류가 다르고, 붓글씨로 한가지 색깔에 글을 쓰면 옆의 직원이 다른 색깔로 바꿔준다. 저렇게 날린다. 각 면에 있는 소원을 보이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어주고 동영상으로도 찍어준다. 날씨가 흐린데도 잘 날아간다. 땅콩 아이스크림. 택시 투어 아저씨가 유명하다고 한 아이스크림. 땅콩을 저렇게 갈아서, 아이스크림을 섞고, 만두피 같은 곳에다 싸 주는 음식. 그냥 그렇다. 여기에 닭다리 볶음밥도 유명하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먹지 .. 더보기
[음식] 타이루거 음식점 삼화식당(San he restaurant) 타이루거 협곡을 여행하는데, 택시 투어 아저씨가 데려간 식당. 현지 음식인데, 한국 사람들도 많이 온다고 한다. 메뉴판이 한국어로도 되어있다. 위치는 타이루거 협곡 시작하는 곳. 삼화 식당(San He restuarant) 허름하다. 맛은 좋다. 개별 음식을 시킨 것이 아니라 점심메뉴 세트를 시켰다. 밥의 양.. 많다. 산돼지 볶음. 맛있다. 계란과 새우가 들어간 음식 미역국 모두 맛이있다. 향신료가 그리 강하지도 않고 한국인의 입에 맛을 듯 하다. 더보기
중화항공 타이페이 기내식 맥주는 삿뽀로 올때는 비즈니스석. 더보기